KORLENS

선암사계곡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승주읍 죽학리

GetYourGuide · 엄선된 체험
한국 체험 둘러보기
광고 · GetYourGuide 예약 시 저희가 커미션을 받을 수 있으며, 여러분에게 추가 비용은 없습니다.
Trip.com · Stays nearby
Find a hotel near 선암사계곡

4가지 관점으로 본 이 장소

KORLENS 큐레이션
외국인
Foreigner

순천 조계산 동쪽 기슭으로 이어지는 선암사계곡은 잔잔하고 맑은 물로 유명한 계곡이다.

커플
Couple

순천시청에서는 서북쪽방향에 위치하고 있으며 차로 25~30분 정도 소요된다.

가족
Family

선암사까지 이어지는 길목에 순천야생차체험관 인근의 계곡위로 놓여져 있는 아치형 다리를 만날 수 있는데, 이 다리는 조선 숙종 39년(1713년) 호암대사가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승선교이다.

솔로
Solo

선암사 매표소를 거쳐 이 계곡을 따라 형성된 고즈넉한 숲길을 15분에서 20분 정도 계곡 물소리와 함께 걷다보면 어느덧 선암사에 도착하게 된다.

무장애 편의시설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데이터
장애인 화장실수유실

장애인·고령자·영유아 동반 방문객을 위한 편의시설 정보입니다.

Browse more barrier-free places in Korea →

장소 소개

순천 조계산 동쪽 기슭으로 이어지는 선암사계곡은 잔잔하고 맑은 물로 유명한 계곡이다. 순천시청에서는 서북쪽방향에 위치하고 있으며 차로 25~30분 정도 소요된다. 계곡물은 구비구비 흘러 상사호에 이르게 된다. 선암사길은 선암사계곡과 나란히 선암사 주차장까지 이어지는데 선암사길과 계곡을 따라 많은 숙박업소와 식당들이 즐비하여 있다. 선암사 매표소를 거쳐 이 계곡을 따라 형성된 고즈넉한 숲길을 15분에서 20분 정도 계곡 물소리와 함께 걷다보면 어느덧 선암사에 도착하게 된다. 선암사까지 이어지는 길목에 순천야생차체험관 인근의 계곡위로 놓여져 있는 아치형 다리를 만날 수 있는데, 이 다리는 조선 숙종 39년(1713년) 호암대사가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승선교이다. 선암사 승선교는 높이 7m, 길이 14m, 너비 3.5m의 화강암 석교이다.

위치

이런 곳도 함께 보세요

같은 유형의 인기 명소

오디오 가이드

한국관광공사 오디(Odii) 음성 해설
선암사 천년불심길
257
대본

[남자] 순천 조계산에는 천년불심길이라는 트레킹 코스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선암사에서 시작하는 트레킹 코스는 송광사에서 그 끝맺음을 하고 있는데요. 그 길이는 약 12km입니다. 스님들이 수행하면서 걸었던 길을 걸으면서 명상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을 주제로 만들어진 길입니다. 선암사의 창건에 관한 이야기는 두 가지 설이 있습니다. 하나는 백제 성왕 때 아도화상이 지금의 조계산 중턱에 비로암이라는 암자를 지었는데 이것을 성왕 7년인 529년에 청량산 해천사라 하였고, 선암사가 여기에서 비롯되었다는 설과 신라 헌강왕 1년인 875년에 도선국사가 비보사찰로 창건하면서 선암사라 하였다는 설입니다. [여자] 박전지가 쓴 ‘영봉산용암사중창기’에 이런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옵니다. [성모천왕] 도선아·· 도선아!” [도선국사] “당신은 누·· 누구십니까?” [성모천왕] “나는 지리산의 성모천왕이다. 내 너에게 해줄 말이 있구나.” [도선국사] “어떤 말씀 이십니까? 성모천왕이시여.” [성모천왕] “마한, 변한, 진한이라 불리는 삼한이 하나가 되려면 3개의 절을 창건해야 한다. 그리하면 전쟁이 저절로 종식할 것이고 평화로워질 것이다. 도선아 잊지 말거라·· 반드시 3개의 절을 세워야 한다.” [도선국사] “알겠습니다. 3개의 절을 꼭 세우겠습니다.” [여자] 성모천왕의 말에 따라 도선이 창건한 3곳의 절은 선암사, 운암사, 용암사였습니다. [남자1] “자네, 여기가 왜 선암사라고 불리는지 아는가?” [남자2] “모르는데요?” [남자1] “선암사의 절 서쪽에 높이가 10여 장 되는 평평하고 큰 돌이 있어. 옛날부터 사람들은 그곳을 선인이 바둑 두던 곳이라 하였고, 그 바위 때문에 선암이라는 절 이름이 생겨났다고 해.” [여자] 천년불심길 끝에 위치한 송광사는 조계산의 옛 이름인 송광산에서 비롯된 것으로 송광에 대한 몇 가지 해석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먼저 구전되어 내려오는 전설에는 이 산이 장차 ‘십팔공이 배출되어 불법을 널리 펼 훌륭한 장소’라 송광이라고 하였습니다. 소나무 송자를 십팔공이라 파자하고 광자를 불법 광포의 뜻으로 해석하고 있죠. 파자는 한자의 자획을 풀어서 나눈 것을 말합니다. 송광의 또 다른 해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김영수는 이 산에 솔갱이가 가득 차 있었으므로 지방 사람들이 이산을 예로부터 ‘솔메’라고 불렀고 그리하여 송광산이라는 이름이 생긴 것으로 주장하였습니다. 그의 주장에 의하면 송광의 광자는 원래 언덕을 의미하는 강에서 변형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승려 임석진은 ‘송광사사지’를 저술하면서 김영수의 해석을 가장 타당하다고 보았습니다. [남자] 선암사에서부터 송광사까지 가는 길에는 여러 가지 볼 것들이 있습니다. 야생차를 시음해 볼 수 있고, 다도와 다례를 배워 볼 수 있는 야생차 체험장도 있습니다, 큰 굴목재와 송광굴목재를 거쳐 가면서 숲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천년불심길의 마지막에 있는 송광사에서 남한 유일의 곱향나무이자 천연기념물인 쌍향수를 볼 수 있는데요. 이 나무에 손을 대면 극락에 갈 수 있다는 전설이 있어 많은 사람이 찾고 있습니다.

Nearby places worth pairing

Live distance-sorted picks around 선암사계곡
Make it a real trip

Book 선암사계곡 via our partners

Compare tours, skip-the-line tickets and nearby stays.

즐길 거리 · 줄 서지 않는 입장
선암사계곡 투어 & 체험
GetYourGuide · 인기 투어
선암사계곡 즐길 거리
광고 · GetYourGuide 예약 시 저희가 커미션을 받을 수 있으며, 여러분에게 추가 비용은 없습니다.